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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 잘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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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6cm 작성일12-11-01 13:52 조회4,5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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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왔네요. 지난 겨울동안 해피룸 온수매트를 잘 사용해서 사장님 힘내시라고 몇자 적어보려 들렀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저희 엄마랑 단둘이 지내는 터라 설치를 맡길 사람이 없어 저 혼자 설치하는 바람에 굉장히 여러차례 전화를 드렸었거든요. 좀 민망했네요..^^ 그렇지만 친절하게 궁금한걸 잘 설명해주셔서 설명듣고 어렵지 않게 설치했답니다. 저희 엄마가 어깨랑 목 허리가 많이 불편하세요. 그래서 찜질방에도 자주 가시고 물리치료받으러도 자주 다니시거든요.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에 찜질효과라는 말에 해피룸 온수매트를 알게되었고, 가격면이나 실용적인 면에서 여러가지 맞춰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전기매트나 옥매트랑 별 차이가 없는 줄 알았어요..;; 근데 저희 엄마가 거기서 잔 이후로 몸이 개운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좀 자니까 맑아지는 느낌도 들고 그런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효과가 있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이게 정말 지어낸거나 말로만 떠드는 효과가 아니라 정말로 존재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여름 전까지는 계속 쓰신다고 하시네요. 우연한 계기로 해피룸 온수매트를 알게되어 운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고장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더 발전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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