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월 6일 저녁7시경에공장으로 직접 방문하여 쿨방석구입했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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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터린치 작성일16-07-07 20:49 조회1,987회 댓글1건본문
어제 7월 6일 공장으로 직접 방문하여 쿨방석구입했던 사람입니다.
본 공장에서 나오는 제품을 비롯해 대개 시중에 나오는 쿨방석, 얼음방석들은 두께가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쿨, 얼음이지 공부할 때 깔고 앉아있으면 10분이상 앉아있으면 엉덩이의 체온으로 뜨듯
해서 별로 시원한 것을 못 느낍니다. 아예 냉동실에 몇 개 넣어놓고 돌려가면서 쓰는 방식을 채용하니
겨우사용할 만하고요, 그런데 두께를 두껍게하여(즉, 젤을 많이 넣어)출시하면 엉덩이체온으로 인해
뜨듯해지는 시간을 늘릴 수 있어, 다른 말로 비열을 크게하여 시원함까지는 아니더라도 앉았을 때
어느 정도 서늘함을 느낄 수 있게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어떤지 여뚸봅니다.
그렇게해서라도 서늘함이 오래갈수만 있다면 가격은 조금 높아지더라도 개의치않을 생각입니다.
한 번 연구해보시고 출시해주실 수 있을까요? 굳이 올해가 아니더라도, 내년부터라도 개선된 매트
를 써보고 싶어서요.
댓글목록
온수매트님의 댓글
온수매트 작성일
안녕 하세요? 방석은 에어컨을 틀거나 선풍기를 틀었을시 엉덩이는 바람이 안가서 뜨겁습니다.
그런것을 해소하기 위하여 만든것이 쿨방석입니다.
즉 드른것 아무것도 틀지않고 방석만 사용하면 좀 사용하면 미지근해질수 있습니다.
젤을 많이 충진을 못하는 이유는 쿨방석이 터지고 맙니다.
고주파로 찍어놓았기 때문에 그곳이 압력에 의해서 터집니다.
물론 터지지 않게 두꺼운 원단으로 만들수는 있으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판매하기 어렵습니다.
오래 시원하고 푹신하게 만들수는 얼마든지 있으니 소비자는 가격비교하여 구매하므로 판매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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