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상합니다. AS 서비스 이렇게 밖에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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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핸퍼니 작성일16-01-29 12:08 조회2,907회 댓글1건본문
작년 10월 30일 온수매트를 샀습니다.
불과 사용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 들어가는 곳 주변에 2개의 균열이 갔습니다.
외부 충격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AS번호에 있는대로 전화를 했습니다.
유상순이란 분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물건을 보내면 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겨울인데 보내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그건 알아서 하시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봄까지 기다렸다가 보내야겠네요. 했더니, 그것도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근데 오고가는 택배비는 저희가 다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개월 밖에 안된 물건에 하자가 생겼는데 택배비를 왜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파손에 한해서는 그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이 아니라, 물건이 자체적으로 균열이 생긴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가 이제까지 없었느냐고 묻자,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보내줄테니 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진은 안 보내도 된다고 하시면서, 파손에 한해서는 그렇게 밖에 안된다며 결국 저희가 물건을 파손 한 것으로 단정지으셨습니다.
속이 상한 제가 수리가 아닌 교환을 요구하자, 전원이나, 모터,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거나 작동이 되지 않으면 교환이 가능한데 파손이 생긴경우는 교환이 안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교환의 경우 조건이 어디 명기가 되어 있느냐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교환의 조건이 없는데도 저에게 그렇게 설명을 하신 거죠.
그래서 제가 왜 교환의 조건에 대한 표기도 없는데 그런 조건을 설명하시냐고 했더니, 자신에게 트집을 잡는다고 저에게 트집을 잡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성함을 여쭤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속이 상합니다. AS 서비스 이렇게 밖에 안되는 건가요?
물건을 보지도 않고, 파손을 단정하는 것도 그렇고
겨울에 사용중인 물건에 균열이 가서 누전에 대한 염려도 되는데, 그냥 알아서 보내라고 하고
택배비도 우리가 다 부담해야 하고
교환 조건에 대해 확인하고자 하는데, 트집 잡는다고 이야기하고
혹시나 해서 사진을 이곳에 올려봅니다.
관계자분이 계시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목록
온수매트님의 댓글
온수매트 작성일
안녕 하세요?
기능에 대한 불량은 무조건 2년은 무상 수리가 가능 합니다.
설명서에 보시면 고객의 취급부주의에 의한 파손은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명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무상수리 해주겠다고 했구요. 판매한 대리점에서 택배비는 부담한다고 까지 했습니다.
그곳은 특히 물이 들어가는 입구로 제일 두껍게 만든곳이므로 현재까지 자동파손된 적이 없는 부분 입니다.
사용중에 케이스가 깨진것 이라도 무상수리가 되는데 택배로 보내면 무상수리 가능하다고 설명한 부분 입니다.
다른대리점에서 구매를 하셨구요. 그대리점에서 사진까지 본사로 보내고 as해줄것을 요구하여 택배로 보내라고 설명하고, 1년안된것은 무상수리라고 설명하고 보내기로 했습니다. 고객님은 자동으로 깨졌다고 하지만 저희가 보아선 그곳을 무엇인가로 충격을 주어서 플라스틱이 깨진것으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기능상에 문제가 된것이라면 무조건 무상 as를 해드립니다.
그러나 파손관계는 무상수리는 해주는데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판매하신 대리점에서 택배비는 부담하기로 했구요.
그런데 고객님은 새제품을 먼져 보내라고 하여 대리점과 문제가 된 부분 입니다.
자동으로 파손되었던 누군가 충격을 주어 파손 하였던 제품을 as받으시려면 as센타로 보내야 합니다.
불편하더라도as 보내셔셔 수리를 받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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